비상장주 '2만 6033주' 취득···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확대 주목
한독이 약국 경영 플랫폼 기업 바로팜 지분 일부를 취득했다. 디지털 헬스케어 비즈니스를 확대하는 과정에서 투자를 지속하는 모습이다.16일 업계에 따르면 한독(대표 김영진·백진기)은 바로팜 주식 2만 6033주를 취득한 것으로 나타났다. 바로팜은 현재 비상장 회사로 한독은 지분0.28% 가량을금년 1월 중에 신규 취득했다.바로팜은 약국을 대상으로 의약품 주문, 재고 관리, 약 발주, 약가 비교, 자동 정산 등 다양한 디지털 경영 솔루션을 제공하는 플랫폼 기업이다.최근엔 AI 기반 약 카운팅 앱 ‘필렌즈’ 등다양한 사업 콘텐츠를…
2025-05-17 06:12: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