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미국 시판 예정, 5년내 연간 1000억원 이상 판매 목표"
차바이오텍 계열사 CMG제약은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조현병 치료제 '메조피(Mezofy, 舊 데핍조)'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메조피는 CMG제약이 개발한 구강 필름형 조현병 치료제(성분명 아리피프라졸)다.메조피는 국내 제약사가 FDA로부터 개량신약 허가를 받은 네 번째 제품이다. '제형변경'으로 품목허가를 취득한 것은 메조피가 처음이다.조현병을 비롯한 정신질환 환자는 복약을 거부하거나 자의적으로 중단하는 경우가 많아 치료의 연속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약물을 전달하는 방식이 중요하…
2025-04-16 15:17: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