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의대 영상의학교실 송호택 교수, '호라이즌 유럽' 선정
연세대 의과대학이 유럽연합(EU) 지원을 받아 뇌(腦) 대사를 고해상도로 촬영하는 영상기술을 개발한다.연세대 의대 영상의학교실 송호택 교수는 최근 유럽연합 최대 규모 연구혁신 프로그램인 ‘호라이즌 유럽’에 선정돼 ‘뇌 대사 영상을 위한 고해상도 양자 센싱’ 연구과제를 수행한다고 31일 밝혔다.이번 과제는 독일 엔비전 퀀텀 테크놀로지스와 울름대학교, 네덜란드 테슬라 다이내믹 코일스 등이 참여하는 국제컨소시엄으로 진행된다. 총 250만 유로 규모로 3년간 수행될 예정이다.호라이즌 유럽은 유럽연합이 주관하는 세계 최대 규모 연구·…
2026-07-31 12:0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