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병원 전공의들, 서울신문 인터뷰서 '강경 입장' 재확인
서울아산병원 전공의들이 "환자들에게 늘 미안하고 걱정스럽다. 하지만 병원 복귀는 어렵다."27일 서울아산병원 필수의료과 전공의들은 서울신문과 가진 인터뷰에서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이들은 "차라리 정부가 사직서를 수리해 줬으면 좋겠다"며 복귀 의향이 없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선(先) 의료전달체계 정상화 이뤄져야 하고 정부 제시 전공의 처우 개선도 무의미"그 이유로 지역 환자가 수도권 대형병원에 쏠리는 현상을 바로잡지 못하면 의대 증원이 무용지물이라는 점을 지적했다.내과 전…
2024-05-28 05:21: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