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심평원 등 6개기관 주관…2026년 6월까지 진행
사진제공 연합뉴스치매관리주치의제 '수가 신설'과 함께 본격적인 시범사업에 돌입한다.그간 적극적인 치매관리를 위해 추가적인 수가 신설이 필요하다는 학회 전문가들 목소리가 높았던 만큼 긍정적 변화가 예상된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 지침제정에 따라 치매관리료-포괄평가 및 계획수립료-치매전문관리 등 수가가 신설된다고 22일 밝혔다.치매주치의 시범사업은 치매환자가 지역 사회에 거주하면서 치매와 그 밖에 건강 문제까지 치료 및 관리를 받아 건강과 삶의 질을 유지하는 시스템이다.이번 시범사업은 6개 기관(보건복지부, 중앙…
2024-07-22 11:4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