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승연 前 인천의료원장
25년 세월공공의료에 몸담은 조승연 원장이 인천의료원 퇴임 후 지난 4월 강원도 영월로 자리를 옮겼다.퇴임 후 영월의료원 응급실서 '지역의료 사수' 헌신현재 영월의료원 응급실에 근무하며 지역의료 최전선을 지키고 있는 조 원장은 최근 데일리메디를 만나 공공의료와 지역의료 등 의료 현안에 대한 얘기를 나눴다.조 원장은 가천대 길병원 외과 교수로 재직하다가 지난 2001년 인천적십자병원으로 옮기며 공공의료에 첫 발을 디뎠다.이후 2010년 13대 인천의료원장으로 취임한 뒤 2016년 성남시의료원 초대 원장을 지내 후 2019년…
2025-07-14 05:36: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