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직임 보정기, 바이오매트릭스 센서로 검사 효율성 증대"
이대목동병원(병원장 김한수)이 국내 의료기관 최초로 최첨단 MRI 장비인 ‘마그네톰 시마 엑스(MAGNETOM Cima.X)’를 도입했다고 28일 밝혔다.새롭게 도입된 장비는 오는 8월 11일부터 본격 가동한다.지멘스 헬시니어스의 마그네톰 시마 엑스는 최신 MRI 장비로 고화질 영상 촬영이 가능해 미세혈관 상태까지 확인할 수 있다.전 모델인 ‘마그네톰 비다’와 비교했을 때 3.33배 커진 진폭 200 mT/m의 강력한 경사자장과 회전율 200 T/m/s가 탑재된 그래디언트 시스템(Gradient System)이 구축됐다.이를 …
2025-07-28 11:43: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