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병훈 의원 "내성 관리는 환자 안전 기초, 인증제 개선 시급"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소병훈 의원(더불어민주당)은 22일 국정감사에서 “의료기관 인증 시 항생제 관리 기준을 강화하고 병원·요양병원까지 조사대상을 확대해야 한다”고 지적했다.항생제 오남용과 내성균 확산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있는 데 따른 경고다.현재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은 '4주기(2023~2026) 급성기병원 인증기준'에 항생제 사용 관리체계 운영’에 대한 조사항목을 포함하고 있지만, 대상이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에 한정돼 있다.그러나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최근 2년간(2020년→2022년), 항생제 사용량은 상급종합병원–3.7…
2025-10-23 06:18: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