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구용 에파미뉴라드, 美 DSMB로부터 '글로벌 임상 3상' 지속 권고
통풍치료제 임상 3상을 진행하던 LG화학이 개발을 자진 중단하면서, JW중외제약이 유일하게 도전을 이어간다.통풍치료제 시장은 근본적인 치료제가 없어 미충족 수요가 크고, 유병률도 높아지고 있는 추세인데 JW중외제약이 신약 개발에 성공해서 이 시장을 선점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2일 업계에 따르면 LG화학은 고요산혈증을 동반한 통풍 환자를 위한 치료제 '티굴릭소스타트(Tigulixostat, LC350189)의 글로벌 임상 3상을 자진 중단하기로 했다.티굴릭소스타트는 LG생명과학 시절부터 개발이 이어져 온 통풍 치료제 후보물질…
2025-04-03 05:59: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