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병원 응급실은 중증응급환자에게' 주제로 공익성 내용 쉽게 전달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주영수) 중앙응급의료센터의 ‘대형병원 응급실은 중증응급환자에게’ 공익광고가 최근 열린 ‘2023 서울영상광고제’ 시상식에서 크리에이티브(CREATIVE) 부문 동상을 수상했다.21회차를 맞은 이번 서울영상광고제는 ‘가장 대중적인 시선으로 가장 공정하게’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지난 한 해 동안 선보인 온·오프라인 광고 영상물 중 우수작을 선정, 시상했다.이번 중앙응급의료센터의 공익광고는 엘리베이터를 응급실로 가정하고, 경증환자가 연달아 대형병원 응급실(엘리베이터)에 탑승해 포화 상태가 돼 중증응급환자…
2024-01-16 19:14: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