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추석 연휴 기간에 응급의료 상황에 대비, 많은 의료기관들이 정상 진료를 해 준 것에 대해 감사를 표시. 오세훈 시장은 18일 BBS라디오 '함인경의 아침저널'에 출연해 "특히 이번 연휴는 좀 길어 시작하면서 상당히 긴장을 했다"면서 "추석 당일날서울시내병·의원이 500군데 정도 문을 열어줬다"고 설명.그는 "정말 고맙게 생각하고, 정말 따뜻한 마음으로 환자분들 위해 문을 열고 고생해 주신 의사 선생님들 정말 감사드린다"며 "벌써 9월인데 올해 한번도 …
2024-09-18 18:01: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