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생과 함께 어떤 테이블에서도 임 회장과 같이 앉을 생각 없다" 파문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이하 대전협) 비상대책위원장이 10일 임현택 대한의사협회 회장의 사퇴를 촉구하며 대립각을 이어갔다.박 비대위원장은 이날 자신의 SNS에 "임현택 회장 이하 의협 집행부는 전공의와 의대생 언급을 삼가길 바란다"며 "임 회장의 조속한 사퇴를 촉구한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임 회장은 사직한 전공의와 휴학한 의대생을 대표하지 않는다"며 박 비대위원장 자신을 포함해 의대생 단체인 대한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 학생협회(이하 의대협)의 비상대책위원장 세 명을 지칭해…
2024-09-10 15:49: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