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응급질환 중심 장기전 대비…수술 49%‧외래 31% 감소 전망
최창민 울산의대 비대위원장. 사진제공 연합뉴스오는 4일 1주일 휴진을 예고했던 서울아산병원 교수들이 전면 휴진 대신 '진료 재조정'에 나서기로 했다.진료를 원천 중단하기보다는 경증 및 단순 추적관찰 환자 진료를 제한하고 중증‧응급환자 진료에 집중하는 시스템으로 전환해 장기전에 대비하려는 포석으로 풀이된다.서울아산병원 교수들이 포함된 울산의대 교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는 3일 입장문을 내고 "4일부터 지금보다 더 선별적이고 강도 높은 진료 축소 및 재조정을 통해 중증‧응급‧희귀난치성 질환에 대한 진료에 집중하기…
2024-07-03 11:15: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