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원 확정되면 '기각‧각하' 유력…의료계, 집단행동 예고
사진제공 연합뉴스오늘(30일) 내년도 의대 정원이 확정되기 전에 사법부의 판단을 기대했던 의료계 희망이 결국 무너졌다의료계는 전날까지 대법원에 신속한 결정을 촉구했지만, 정부의 소극적 참여에 재판은 끝내 결론을 맺지 못했다.정부가 이대로 대입전형 시행계획을 확정, 발표할 경우 사실상 증원 집행정지 재항고심은 각하 또는 기각될 것으로 보인다.의료계 안팎 대법원 탄원서 제출…"증원, 공공복리에 부정적 영향"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이하 전의교협)는 지난 29일 "서울대 공대 성원용 명예교수와 경영컨설…
2024-05-30 05:47: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