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제품 특성 맞는 '규제체계 구축 제도적' 기반 마련
전 세계에서 처음 제정된 디지털의료제품법의 골격이 새롭게 짜여졌다. 디지털 의료제품 특성에 맞는 규제체계 구축을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된 것이다.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디지털의료제품 특성에 맞는 허가·관리와 발전 지원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디지털의료제품법'시행령 및 시행규칙 제정안을 입법예고했다"고 31일 밝혔다.디지털의료제품은 디지털의료기기, 디지털융합의약품, 디지털의료·건강지원기기 등을 포괄한다.이중디지털 의료기기는 AI, 지능형 로봇 기술 등 첨단 기술이 적용된 의료기기로, 질병 진단·치…
2024-07-31 12:57: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