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 원료 우선 공급 등 신속대응, 필수제품 자율규제 검토"
의료용 소모품 대란에 따른 의료기관 내 수술, 항암치료에 차질이 빚어질 것이라는 의료현장의 우려에 대해 정부가 신속 대응을 약속했다.환자 치료에 영향이 없도록 상황을 긴밀히 관리하고, 나프타 등 원료가 우선 공급될 수 있도록 조치한다는 방침이다. 원료가격 인상으로 생산 및 유통에 영향이 없도록 가격 지원 방안도 검토 중이다.2일 보건복지부 등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수액제 등 현장에 필수적인 의약품이 안정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의약품 제조업체를 방문, 관련 업계와 간담회를 가졌다.HK이노엔, JW중외제약, 녹십자MS, 대한약…
2026-04-03 10:1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