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29억 투입 지상 10층…심뇌혈관센터 등 최고 의료서비스 제공
17년째 진척이 없어 지역사회의 숙원이 된 군산전북대학교병원 건립 사업이 기공식과 함께 ‘첫삽’을 뜬다. 오는 2028년 10월 개원이 목표다.총사업비 3329억원을 투입해 지하 2층 지상 10층의 500병상 규모를 갖추게 되는 새 병원은 심뇌혈관센터, 소화기센터, 응급의료센터, 스마트헬스케어센터 등을 갖춰 지역민들에게 최고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양종철)은 군산시 사정동에 위치한 군산전북대병원 건립 부지에서 한달 뒤인 2월 19일 오후 2시 기공식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최근 건립위원회와 이사회…
2025-01-21 10:2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