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병왕 중수본 총괄관 "의료계 통일된 합리적 방안 제시하면 논의 가능"
전공의 공백이 7주차에 접어든 가운데 정부와 의료계가 서로 ‘집단행동’과 ‘2000명’ 숫자를무를 경우 대화에 나서겠다고 팽팽히 맞서고 있다.지난 4월 1일 윤석열 대통령이 대국민 담화문 발표를 통해 의대 2000명 증원을 고수, 같은날 의료계가 “2000명이라는 숫자를 고집하면 사회적협의체 등 논의에 참여 않겠다”는 입장을 내비친 데 대해 정부도 맞불을 놨다.2일 전병왕 중앙사고수습본부 총괄관(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은 의사 집단행동 중앙사고수습본부 브리핑에서 이 같이 밝혔다.전 총괄관은 “집단행동을 하면서 과학적 근거…
2024-04-02 13:02: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