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석 이사장 언급…의정갈등 장기화 속 의료계 '수가협상 대응' 주목
지난해 의원과 병원 유형의 환산지수 수가협상 결렬 사유로 작용한 상대가치점수 연계가 올해도 적용될 전망이다.환산지수 인상분 재정을 활용한 상대가치 점수 연계‧조정으로 필수의료 집중 보상 계획에 따른 것이다.최근 정기석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은 신년 간담회에서 "환산지수와 상대가치를 연계한 수가체계를 올해도 가져갈 예정"이라고 밝혔다.정 이사장은 "지난해 환산지수 최초로 차등 적용을 인상했고 이전에는 의원 1.9%로 계약해 일괄적으로 다 인상해 지난해는 1.9% 중 0.5%는 일괄 인상을 하고 1…
2025-03-06 05:37: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