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수 차관 "의료계, 우선순위 함께 논의" 제안…"보건의료 전폭 지원"
내년 예산안 편성에 필수의료 지원을 큰 비중으로 포함시킨 정부가 의료계에 재정 지출 우선순위 논의에 참여할 것을 제안했다. 재정투자 중점 분야에 필수의료가 포함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제1총괄조정관)은 27일 오전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브리핑에서 ‘2025년 예산안 편성 지침’ 의결 중 보건의료 분야에 대해 설명했다.지난 26일 국무회의에서는 2025년 예산안 편성 지침을 의결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보건의료 분야를 안보, 치안 등 국가 본질 기능과 같은 반열에 두고 과감한 재정투자를…
2024-03-27 13:05: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