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병원協 남충희 회장, 정책설명회서 저수가 개탄
대한요양병원협회(회장 남충희)가 요양병원 일당정액수가가 최저시급을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낮아 개선이 시급하며, 조속히 간병 급여화 본사업을 시행해야 한다고 촉구했다.대한요양병원협회는 28일 서울에서 ‘2024 상반기 요양병원 정책설명회’를 개최했다. 협회는 서울을 비롯해 대전, 광주, 부산, 대구에서 요양병원 정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남충희 회장은 최근 ‘2024년 상반기 요양병원 정책설명회’에서 요양병원 일당정액수가가 초기 설계단계부터 저평가돼 있어 개선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일례로 기본입원료를 보면 2024년 기준으로 병…
2024-05-29 17:23: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