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신경과 연구팀, 사망률 감소‧회복 속도 향상…맞춤형 치료 가능
갑작스럽게 발생하는 의식불명과 뇌전증 발작을 일으키는 신생 난치성 뇌전증 지속발작(NORSE; New-onset refractory status epilepticus)에 대한 최적의 면역치료법이 제시됐다.이번 연구는 NORSE 환자들에게 면역억제제를 포함한 치료법이 생존율과 회복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음을 입증하며, 맞춤형 치료 전략 수립에 중요한 기반을 제공한 것으로 평가된다.서울대병원 국가전략기술 특화연구소 장윤혁 교수와 신경과 이순태·이상건·주건 교수팀은 NORSE 환자들 유전체 분석, 면역치료 효과, 뇌영상 및 바이오마커 …
2024-11-18 14:09: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