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병왕 실장 "수행 가능 범위 확대, 광역 응급의료상황실도 6개로 확대"
의료계가 오는 17, 18일 집단휴진을 예고하면서 정부가 비상진료체계 강화를 위해 진료지원간호사(PA)에 별도 수당을 지급하고 광역 응급의료상황실을 확대한다.전병왕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은 10일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브리핑에서 "1만2000명 이상 진료지원간호사에게 업무난이도와 업무량이 늘어난 점을 고려해 7~8월 중 별도 수당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교육훈련 프로그램 내실화 등을 통해 수행 가능한 업무 범위를 확대해나갈 계획"이라며 "광역 응급의료상…
2024-06-10 15:48: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