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병협, 오늘 신년교례회 개최, 박민수 2차관 "재정투자 필요하면 지원"
의대 정원 확대 및 필수의료 붕괴 등으로 의료 현안이 산적해 있지만 의료계는 차근차근 실타래를 푸는 마음으로 화합해 극복하자고 다짐했다.대한의사협회와 대한병원협회가 공동주최한 2023년 의료계 신년교례회가 4일 신축 의협회관에서 의료계 관련 인사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이필수 의협 회장[사진 左]은 "다사다난 했던 2023년을 지나, 2024년 밝은 새해를 맞이했다. 의료계에는 항상 크고 작은 현안들이 많았지만, 올해는 유독 굵직한 현안들이 많았던 한 해였다"고 인사말을 시작했다.이어 …
2024-01-04 11:30: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