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상반기 5곳→2025년 11곳···문턱 좁아졌지만 기술력으로 극복 눈길
상반기 제약·바이오 분야의 코스닥 신규 상장 건수가 두 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상장 심사가 강화되고 있음에도 기술력을 토대로 입성에 성공하고 있다. 전체 예심청구 기업 수는 줄고 있고, 상장 철회 사례도 늘고 있는 상황에서 그 가치가 더욱 커지는 모습이다.15일 데일리메디가 금년 상반기(1월~6월 기준)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 취합 결과 11개사가 상장에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상반기 상장 기업(5개사)과 비교하면 6건 늘었다.구체적으로 오름테라퓨틱(2월), 동국생명과학(2월), 동방메디컬(2월),…
2025-09-16 12:54: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