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보존그룹 '오피란제린'…후속물질 'VVZ-2471'도 주목
마약성 진통제를 대체할 ‘비마약성 진통제’ 신약 개발은 제약바이오 업계 숙원 중 하나로 꼽힌다.30일 업계에 따르면 마약성 진통제는 오남용, 내성, 중독 등 여러 심각한 부작용으로 오랜 기간 전세계적인 사회 문제로 지적돼 왔다. 아직까지 중증 이상의 극심한 통증에 사용할 수 있는 비마약성 진통제는 없기 때문에 많은 신약 개발사들이 비마약성 진통제 개발에 뛰어들고 있다.임상 3상 성공 비보존그룹, 어나프라주 상업화 준비 박차국내에서는 비보존그룹이 비마약성 진통제 개발 선두주자다. 이두현 비보존그룹 회장은 신약 개발을…
2024-05-31 05:5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