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의대 이병택 교수팀, 차세대 3D 바이오프린팅 이용
(아산=연합뉴스) 유의주 기자 = 순천향대는 1일 "의대 재생의학교실 이병택 교수 연구팀이 차세대 3D 바이오프린팅 기술을 이용한 줄기세포 기반 연골 치료 소재를 개발하고, 손상된 연골 조직을 단일 시술로 재생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연구 성과는 바이오소재 분야 세계적 학술지인 '바이오액티브 머티리얼스' 4월호에 게재됐다. 이 교수는 "이번에 개발한 지지체는 단순한 조직 회복을 보조하는 수준을 넘어, 실제로 손상된 연골 조직의 재생을 유도하는 스마트 치료 시스템"이…
2025-05-02 19:45: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