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추진 중인 의료개혁과 무관, 산재병원 활용 전문인력 양성 목적"
사진제공 연합뉴스정부가 2025학년도 대입에서 의대 입학 정원을 2000명 늘리겠다고 밝힌 가운데, 고용노동부 산하 국책대학인 한국기술교육대학교가 산업의과대학 설립을 추진한다.산재병원을 활용한 산업의학 분야 전문인력을 양성해 국책대학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겠다는 취지다.유길상 한기대 총장은 지난 14일 충남 천안 한기대 제2캠퍼스에서 열린 출입기자단 워크숍에서 산업의대 설립 추진 계획을 밝혔다.유 총장은 "1989년 한국기술교육대 설립 기본계획에도 '산업의학과' 신설이 명시된 바 있다"며 "전국 10…
2024-03-18 06:04: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