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서류 간소화·보상 범위 확대·28개 지역센터 연계 강화"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이 의약품 부작용 보고 참여를 확대하는 등 피해구제 절차와 보상체계 개선에 나선다. 의심되는 부작용을 인지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보고로 이어지도록 접점을 확대하고, 피해구제 분야에서는 신청서류 간소화와 보상 범위 확대에 이어 처리기간 단축도 추진한다.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은 3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식품의약품안전처 출입 전문지기자단을 대상으로 '약물안전 미디어 데이'를 열고 올해 약물안전캠페인과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 제도 운영 현황을 공유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부작용 보고 참여 확대를 위한 캠페인 추진 방…
2026-11-04 06:24: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