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정책 개선·치료 접근성 강화·질병분류체계 합리화 등" 요구
사진출처 연합뉴스6개 희귀질환 환자단체는 "제21대 대통령선거 정책제안서를 공동개발하고 주요 정당에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한국복합부위통증증후군환우회(회장 이용우), 한국다발성경화증협회(회장 유지현), 한국뚜렛병협회(회장 김수연), 한국기면병환우협회(회장 이한), 한국부신피질이영양증환우회(회장 김득한), 한국펭귄회(류마티스 관절염 환자단체, 회장 임유순) 등이다.이번 공동 정책제안서는 크게 네 가지 요구사항을 담았다. ▲장애인정 대상과 기준의 합리적 개선 ▲주요 치료제 및 치료수단에 대한 접근성 확보 ▲질병…
2025-05-09 08:09: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