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의사회-경상국립대의대 공동성명…"반목과 대립 아닌 회복과 치유 시간"
의대생들의 전격적인 복귀 선언 이후정부가 학생들 복귀를 위한 행정적 유연성을 발휘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경상남도의사회(회장 김민관)와 경상국립대학교 의과대학(학장 강윤식)은 최근 "함께, 의료 미래를 다시 세우며"라는 성명서를 통해 의대생 복귀 제반사항 마련을 주문했다.이들은 "무리하고 무지한 의대 증원 정책 강행과 소통 부재로 시작된 의료 농단 사태는 청년 의학도들을 거리로 내몰고, 대한민국 의료를 위기와 혼란으로 몰아넣었다"고 힐난했다.이어 "그러나이제 정책 강행 주범…
2025-07-13 16:3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