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수 차관 "권익증진 방안 모색 협의체 구성…"집단사직 등 엄정 대처"
집단 사직서 제출, 재계약 거부 등의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전공의들을 달래기 위해 정부가 수련 및 근무환경 개선, 권익 증진 방안을 내놨다.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 차관은 15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의사 집단행동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복지부장관) 정례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박 차관은 “빠른 시일 내 전공의와 병원계 등이 참여한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 협의체를 구성할 계획”이라며 “전공의들의 의견이 잘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이날 브리핑에 앞서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조규홍 본부장 주재…
2024-02-15 12:16: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