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7% "휴진 찬성"…비대위 "정부 태도 따라 추후 재논의 방침"
충북의대 교수들도 오는 7월 26일부터 무기한 휴진을 시작한다.충북의대‧충북대병원 교수 비상대책위원회는 "최근 이틀간 전체 교수 225명을 대상으로 휴진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 134명 중 84명(62.7%)이 휴진에 찬성했다"고 1일 밝혔다.충북의대 비대위는 범의료계 협의체인 '올바른 의료를 위한 특별위원회(이하 올특위)'가 토론회를 개최하는 이달 26일부터 무기한 휴진에 돌입하기로 결정했다.앞서 올특위는 이달 26일 전국적 휴진을 논의했으나 휴진 결의 없이 토론회 개최를 예고했다.올특위는 26일 교수…
2024-07-01 15:44: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