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의사협회가 의료현안협의체를 이끌 새 단장 및 위원 인선에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대한의사협회 이필수 회장이 협상 단장을 맡아야 한다는 제안이 나와 관심.강원도의사회 김택우 회장은 10일 기고문을 통해 "대의원회 운영위원회 권고를 수용해 의료현안협의체를 새로 이끌 단장과 위원에 관한 하마평이 이어지고 있다"고 운을 떼면서 이 같은 주장을 피력.이어 "하마평에 오른 한 사람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그러나 운영위가 보낸 취지를 제대로 이해한다면 새롭게 협상을 이끌 단장은 마땅히 이필수 의사협회장…
2023-11-10 11:41: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