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복귀로 계약 종료‧신입인턴 임용 포기…대한민국 의료대란 현실화 우려
사진제공 연합뉴스정부가 통보한 전공의 복귀 시한 29일이 찾아왔다.정부는 "전공의들이 복귀 중"이라며 긍정적 분위기를 피력했으나, 병원 현장에서는 "돌아오지 않았고, 돌아오지 않을 것"이라는 상반된 입장을 보이고 있다.더군다나 현재 병원에 남아 있는 전공의 4년차가 29일부로 계약이 종료되고, 입사 예정이었던 신입 인턴 대다수도 임용을 포기하면서 연휴가 끝난 후인 내달 4일부터 실제 의료대란이 시작될 것이란 전망이 짙다."전공의 복귀 중? 금시초문이다"박민수 보건복…
2024-02-29 06:05: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