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 111만6694건 처방…30~40대 여성환자 집중
최근 5년간 삭센다·위고비 등 비만치료제 사용과 관련해 1708건 이상사례가 보고된 것으로 나타났다. 구역 및 구토, 두통 등 다양한 증상이 보고되면서 복용관리 필요성이 제기됐다.2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서미화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22년부터 올해 3월까지 보고된 비만치료제 이상사례는 총 1708건이었다.약제별로는 삭센다 1565건, 위고비 143건으로 집계됐다. 주요 증상은 구역 404건, 구토 168건, 두통 161건, 주사 부위 소양증 149건,…
2025-09-02 11:13: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