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등 마약 불법투약 및 판매 사건 관련 법원 판결 논평
최근 수십억 원에 달하는 마약류 프로포폴을 불법으로 판매·투약해 실형을 선고받은 의사 회원에 대해 대한의사협회가 강력 비난하고 나섰다.대한의사협회(회장 김택우)는 이번 사건과 연루된 회원 외 의료기관 관계자들에 대해 "실형 선고가 지극히 타당하며 의료인을 가장한 범죄자는 단호히 배제해야 한다"고 9일 밝혔다.보도에 따르면 수도권 한 의원의 의사 및 개설자, 간호조무사 등 관계자들이 2023년부터 약 8개월간 총 417회에 걸쳐 프로포폴과 에토미데이트를 불법 투약·판매해 전원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이들은 신원…
2025-07-09 16:06: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