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박성지·양정훈·김지훈 교수팀, 심초음파 이용 우심방압과 폐동맥압 예측
중증 삼첨판 역류증 환자에서 심초음파를 이용해 우심방압과 폐동맥압을 정확히 예측할 수 있는 새로운 진단 기준이 개발됐다.침습적 검사법 대신 심초음파를 이용하는 방식으로 기존보다 더욱 높은 진단 정확도가 특징으로 환자 부담 줄어 진단과 치료 연계 편의성을 높였다는 평가다.박성지·양정훈·김지훈 삼성서울병원은 순환기내과 교수, 김온유 임상강사 연구팀이 중증 삼첨판 역류증 환자에서 심초음파를 이용해 우심방압과 폐동맥압을 정확히 예측하는 모델을 개발해 미국심장학회지 최근호에 발표했다고 7일 밝혔다.삼첨판은 심장 우심방과 우심실 사이에 위…
2025-08-07 10:15: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