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그리소도 미국 1차 치료제 신속 허가···유한·얀센, 금년 하반기 승인 예상
유한양행 '렉라자'(레이저티닙)와 얀센 '리브리반트'(아미반타맙) 병용요법의 미국 FDA 우선심사 승인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22일 업계에 따르면 유한양행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렉라자’와 얀센 ‘리브리반트’ 병용요법 또한 우선심사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FDA는 렉라자+리브리반트에 대해 예비 검토 중인 상황이다.일반심사가 아닌 신속심사가 적용될 경우 6개월 내 1차치료제로 허가될 수 있다. 특히 경쟁사 타그리소+항암화학요법이 4개월만에 적용된 만큼 빠르면 금년 6월 이전에 승인 가능성도 있다.앞서 경쟁사 AZ가 FLAU…
2024-02-23 05:01: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