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한성간 기자 = 미국 영상의학 학회(ACR·American College of Radiology)는 모든 여성에게 25세에 유방암 위험 평가를 받도록 권고하는 새 유방암 검사 지침을 발표했다.새 지침은 이러한 조기 유방암 위험 평가 결과에 따라 지금처럼 40세부터 유방 X선 검사를 시작할 것인지 아니면 40세 이전에 더 일찍 시작할 것인지를 결정하도록 했다고 헬스데이 뉴스(HealthDay News)가 8일 보도했다.이 지침은 ▲유방암 위험을 높이는 변이유전자(BRCA1)를 가졌거나 ▲젊은 나이에 흉부가 방…
2023-05-08 19:2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