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적 단백질 분해 치료제 후보물질···개발·상업화 글로벌 독점권 확보
유한양행이 표적 단백질 분해(TPD) 치료제 개발기업으로부터 전립선암 치료제를 도입했다.유한양행(대표 조욱제)은 이달 1일 바이오 기업 유빅스테라퓨틱스로부터 전립선암 치료제 후보물질인 ‘UBX-103’의 기술 라이선스인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유한양행은 유빅스테라퓨틱스가 개발 중인 UBX-103 개발 및 상업화에 대한 전 세계 독점권을 갖게 된다. 유빅스테라퓨틱스는 유한양행으로부터 계약금 50억원과 개발 및 판매 마일스톤을 포함한 최대 1500억원의 정액 기술료를 받게 된다. 상용화에 성공하면 매출액에 따…
2024-07-04 17:1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