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지도부, 국회토론회 대거 참석···"전공의 수련 등 모든 역량 가용 지원"
대다수 전공의들이 수련병원을 떠난 지 1년이 지났지만 의정 대화가 답보 상태인 가운데, 여당이 전공의를 향해 다시 손을 뻗고 있다.전공의 의료사고 안전망 구축을 비롯한 수련환경 개선을 약속할테니 정부·여당과의 대화에 전공의들이 적극적으로 나서달라는 당부다.이 같은 여당 지도부의 의지는 4일 열린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 의료사고 안전망 확충 토론회'에서 확인됐다.토론회에는 토론회를 주최한 국민의힘 서명옥 의원을 비롯해 권성동 원내대표·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김상훈 정책위의장·추경호 의원·김미애 의원 등이 참석했다…
2025-03-05 06:56: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