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학교병원(병원장 김재일)은 최근 건강심사평가원이 발표한 ‘중환자실 적정성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단국대병원은 전체 평균 68.5점보다 월등히 높고 상급종합병원 평균인 95.3점보다 높은 100점을 받았다.이번 평가는 지난 2014년, 2017년, 2019년에 이은 4차 평가로 2023년 1월부터 3월까지 전국 종합병원 이상 요양기관 303곳의 중환자실에 입원한 환자를 대상으로 이뤄졌다.단국대병원은 ▲전담전문의 1인당 중환자실 병상 수 ▲간호사 1인당 중환자실 병상수 ▲전문장비 및 시설 ▲감염관리 활동 ▲중환자실 사망률…
2024-07-25 16:37: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