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과 전문의, 성형외과 개설 등 오해 확산 추세…가짜뉴스도 무문별 배포
사진제공 연합뉴스성형외과 의사들이 향정신성 의약품 오남용의 주요 경로로 성형외과가 지목되는 사회적 분위기를 경계하고 나섰다.최근 롤스로이스남 사건과 故 이선균 배우 관련 사안으로 처방 의사가 구속된 가운데 '성형외과'라는 사실무근 키워드가 무분별하게 생산 및 배포되는 데 따른 조치다.더불어 필수의료 위기 속에서 성형외과 등이 의료 왜곡의 주요인 중 하나로 지목되는 마녀사냥식 분위기 확산을 막기 위한 의도도 엿보인다.대한성형외과의사회는 “최근 두 사건에 의해 타 전문의 성형외과 의사가 마치 성형외과 전문의로 인식돼 성형외과 전…
2024-01-05 06:13: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