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20일 방한, mRNA·소아용·콜레라 백신 등 파트너십 예고
사진 연합뉴스.게이츠재단이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 대표들과 첫 공식 대면 자리를 갖고 글로벌 보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이자 게이츠재단 이사장인 빌 게이츠는 3년 만에 방한했다.게이츠재단은 지난 20일 트레버 문델 국제보건 부문 회장 주재로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국제보건기술연구기금(라이트재단) 회원사들과 간담회를 열고, 백신·치료제·진단기기 개발 현황과 국제 협력 과제를 논의했다.간담회에는 게이츠재단을 비롯해 SK바이오사이언스, LG화학, 바이오니아, 유바이오로직스, 노을, 에스디바이오센서, 쿼드메디슨 등…
2025-08-21 12:45: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