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의료대란 장기화 책임 안지고 사실상 방치, 2000명 숫자 철회"
사진출처 연합뉴스전공의 공백이 7주차에 접어든 동시에 일주일 남은 총선을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이 의료대란 해결 입장을 천명했다.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4·10 총선 직후 민주당이 국회에 '보건의료개혁을 위한 공론화 특위'를 구성해 의료공백과 혼란을 종식하겠다"고 4일 밝혔다.정부를 향해서는 의료대란 수습을 위해 '2000명'이라는 숫자에 대한 집착을 버려야 한다고 꼬집었다.이재명 대표는 4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정부가 최근 의료대란 장기화에 대한 책임을…
2024-04-04 11:40: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