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공백 사태 속 신규 의료진 13명 대거 영입
서울특별시 서남병원(병원장 표창해)은 장기화 되고 있는 의료공백 사태에도 불구하고 올해 상반기에만 신규 전문의 13명을 대거 영입했다.특히 간병 부담을 대폭 낮춘 간호간병서비스 병상수를 50병상 확대 운영하며 공공종합병원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 수행에 진력하고 있다.이번 의료진 보강을 통해 ▲감염내과 ▲호흡기내과 ▲이비인후과 ▲외과 ▲정형외과 ▲심장혈관흉부외과 ▲마취통증의학과 ▲응급의학과 등 여러 전문과목의 진료 역량이 강화됐다.또한 이달부터는 50병상의 간호간병서비스 병상을 추가하며, 전체 202병상 약 70% 이상의 병상을 간호…
2024-07-07 16:2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