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키트 수요 하락으로 분기 3억 미만…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 발생
코로나19 특수 종료 이후 매출 기반이 무너진 엑세스바이오가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에 올랐다. 진단키트 호황이 끝난 뒤 대규모 적자가 이어지면서 상장 유지 여부도 불투명해졌다는 평가다.1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엑세스바이오가 최근 분기 매출액이 3억원 미만으로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에 올랐다.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서는 최근 분기 매출액이 3억원 미만일 경우 ‘주된 영업 정지’로 간주돼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가 된다.이에 따라 엑세스바이오 주식은 오늘(18일)부터 매매거래가 정지된다. 거래정지는 상장적격성 실질…
2025-08-18 05:19: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