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만에 리턴매치 결과 확정, 경상국립대병원장 안성기 교수 낙점
4년 만의 ‘리턴 매치’로 큰 관심을 모았던 충남대학교병원장 선거에서 재활의학과 조강희 교수가 승전보를 전했다. 연임에 도전했던 혈액종양내과 윤한중 교수는 고배의 아쉬움을 삼켜야 했다.비슷한 시기에 진행됐던 경상국립대학교병원장 선거에서는 이비인후과 안성기 교수가 최종 낙점됐다.데일리메디 취재결과 교육부는 18일 충남대병원과 경상국립대병원장 차기 병원장에 대한 임명을 확정하고 결과를 각 병원에 통보했다.지난 2월 차기 병원장 공개모집을 통한 임명 절차에 돌입한지 2개월 만에 인사검증 등을 모두 마치고 각 병원의 신임 수장을 …
2023-04-19 05:3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