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의료 사각지대 많아 사회적 관심과 제도 개선 필요"
경희대학교병원(병원장 오주형)은 오는 6월 28일 오전 11시 경희의료원 의생명연구동 제1세미나실에서 한국코헴회 서울경기지회 초청으로 혈우병 환자 및 보호자 대상 강연을 개최한다.이번 강연에는 경희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윤회수 교수와 강동경희대병원 정형외과 구기혁 교수가 연자로 나서 혈우병 치료 및 관리에 대한 최신 지견을 공유할 예정이다. 특히 오랜 시간 희귀질환과 싸워온 환자 궁금증을 해소하고 위로하는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돼 있다.경희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윤회수 교수[사진]는 “혈우병 환자에게 치료제는 단순한 출혈억제제를 넘어 …
2025-06-24 17:19: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