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병원(병원장 강윤식)은 최근 전국 외과 전문병원 중 최단기간 로봇수술 200례를 달성했다고 16일 밝혔다.기쁨병원은 지난 6월 외과 전문병원 최초로 다빈치Xi를 도입한 이후 단일공 로봇 담낭절제술과 갑상선암 수술 등 6개월여 만에 총 수술건수 200례를 돌파했다.이진우 담낭센터장(로봇수술실장)을 필두로 서울대병원 내분비외과 곽정학 교수 영입을 통해 로봇수술 경험이 풍부한 의료진이 수술을 시행하고 있다.담낭은 간 주변의 복잡한 혈관과 붙어있어 수술 시 간 손상을 최소화해 담낭 주변을 절개해야 하는 정밀성이 요구된다.이진우 센터장은…
2024-01-16 15:13: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