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 뉴럴링크 첫 임상 진전 알려…"부작용없이 완전회복"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임미나 특파원 = 뇌에 컴퓨터 칩을 이식한 환자가 생각만으로 컴퓨터 스크린에서 마우스를 조작할 수 있게 됐다고 뇌신경과학 스타트업 뉴럴링크 설립자인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밝혔다.20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과 미 경제매체 CNBC 등에 따르면 머스크는 전날 밤 소셜미디어 엑스(X, 옛 트위터)의 음성 대화 스페이스 행사에서 뉴럴링크 임상 시험에 관해 "진행이 좋고, 환자는 우리가 인지하는 부작용 없이 완전히 회복한 것으로 보인다"며 "생각하는 것만으로 마우스…
2024-02-21 08:31:38


